홈루덴스족을 위한

소위 ‘집순이’라 일컫는 홈루덴스족을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 등장했다. 최점단 시대에 걸맞는 하이 인테리어스(Hi-Interiors)의 스마트 침대 ‘하이 베드(Hi-Bed)’가 바로 그것. 스마트폰에 이어 차세대 첨단 제품으로 각광받는 가구는 이탈리아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파비오 비넬라(Fabio Vinella)가 고안한 것으로 캐노피 형태에 사용자 취향에 맞는 컬러 선택지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축한 점이 특징이다. 개폐식 70인치 스크린이 빌트인 되고, 프로젝터와 스피커가 내장됐을 뿐 아니라 실내 온도, 공기 품질 및 소음 수준을 모니터링하는 기능까지. 더불어 매일 날씨와 뉴스 알림을 재생하는 스마트 알람과 수면 패턴과 체중을 분석해 완벽한 수면 품질을 제안한다. 2세대로 선보이는 ‘하이 베드’의 가격은 현재 공개되지 않았으나, 첫 번째 버전인 4,900만 원대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프리 오더가 진행 중이니, 더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