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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0일이 가장 유력

지난 7년간 미국 노동절과 같은 주 혹은 다음 주에 새 아이폰을 발표해온 애플(Apple). 미국 IT 매체 씨넷(Cnet)에 따르면, 애플이 올 하반기에 내놓을 아이폰 11, 11R, 11 맥스 공개일은 오는 9월 10일이 가장 유력하다. 이에 따라, 애플 스토어 아이폰 공식 발매일은 9월 20일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 가운데 5G 아이폰은 없을 전망. 인텔(Intel)의 기술 부족 및 퀄컴(Qualcomm)과의 뒤늦은 모뎀칩 계약 등의 이유에서다. 현재 정확한 가격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로,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는 아이폰 11R의 출고가는 한화 약 91만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울러 아이폰 11은 121만 원, 아이폰 11 맥스는 133만 원의 가격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