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화가 프랑수아 부셰

지난 2월 처음 예고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와 아식스(ASICS) 협업 캡슐의 새로운 실루엣이 공개되었다. 이미 유출된 젤 사가 모델을 포함해 하이퍼 젤 라이트, 젤디에스 트레이너 OG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760년의 화가 프랑수아 부셰의 로코코 작품을 새긴 인솔 및 어퍼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1990 가을, 겨울 컬렉션에서 영감받은 디테일이 인상적이다. 스니커 곳곳에 르네상스 감성을 물씬 주입한 제품군은 8월 17일부터 아식스 일본 웹 숍(asicstiger.com/jp/ja-jp)을 비롯해 일부 각국의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에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