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의 뜨거운 열정을 붉은 장미에 담았다.

아디다스(adidas)가 영국 최고의 명문 프리미어 축구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와 협업한 ‘울트라부스트 x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1909년 영광스러운 첫 FA컵 우승 110주년을 기념한 이번 제품은 강렬했던 첫 우승의 감동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의 고유한 감각으로 반영되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1909년 우승 당시 입었던 흰색 유니폼과 랭크셔(Lancashire)의 붉은 장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장미 무늬는 텅 부분과 인솔에 포인트로 새겨져 심플한 블랙 바디와 찰떡 대비를 이룬다. 또한, 아디다스의 상징인 3선 로고 부분에 ‘110years, Manchester_Rose, 1909_2019’ 문구를 각인해 협업의 의의를 더하기도.

아디다스의 ‘울트라부스트 x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정판 바로 내일부터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를 비롯한 주요 아디다스 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5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