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캐주얼의 표본

영국 기반 브랜드 와이엠씨(YMC)가 19 가을, 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 런던의 프리 펑크에서 영감 얻은 컬렉션은 당시의 레트로풍 무드를 적극 반영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컬렉션의 매력 포인트는 타탄체크, 레오퍼드 패턴과 원색적인 컬러의 스웨이드, 모헤어, 인디고 데님 소재들을 디자인으로 활용한 부분. 클래식한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복각해 탄생한 제품군은 맨즈와 우먼스 라인 모두 스웨터, 재킷, 워크웨어 점프 슈트, 와이드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감각적인 빈티지 캐주얼룩을 완성해줄 이번 컬렉션은 온라인 스토어(youmustcreate.com)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겠다. 전체 컬렉션은 맨즈와 우먼스 각각 위아래 슬라이드에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