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매장 한정으로

매 시즌 실험적인 맛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는 스타벅스(Starbucks)가 두부 푸딩이 첨가된 색다른 신메뉴를 공개했다. 홍콩 매장 독점으로 출시되는 아이스 그린티 라떼는 깊고 진한 녹차를 베이스로 망고 히비커스 티와 전통 두부 토핑이 더해진 점이 특징이다. 또한 스팀 밀크와 맛챠 파우더가 첨가된 음료와 티바나 블렌드, 망고 퓌레, 히비커스 티 등이 혼합되고 석류 펄이 추가된 새로운 메뉴까지. 아쉽게도 모두 스타벅스 홍콩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니, 올여름 홍콩으로 여름휴가를 계획 중인 이가 있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한편, 최근 우리나라 용인 에버랜드 리저브 지점을 한정으로 한 흑당 시럽의 ‘화이트 타이거 프라푸치노’를 비롯한 2종과 미주 지역에서 판매되는 ‘타이다이 프라푸치노’는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