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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분위기 호러?

국내 54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던 <닥터 스트레인지>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최초의 공포영화로 돌아온다. 지난 20일, 코믹콘(San Diego Comic-Con 2019) 행사를 통해 공개된 <닥터 스트레인지 2>의 공식 제목은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와 엘리자베스 올슨(Elizabeth Olsen)이 주연 배우로 활약하며, 색다른 재미와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의 연출은 시즌 1과 동일하게 스콧 데릭슨(Scott Derrickson)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2021년 5월 7일 개봉될 예정. 마블 최초 공포영화로의 귀환을 예고한 <닥터 스트레인지 2>가 어떤 스토리 라인으로 관객들을 찾을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