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실제 커플들을 담은

늘 독특한 컨셉의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새로운 19 가을, 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발렌시아가의 수장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는 이번 화보의 모델로 실제 연애 중인 동성애, 이성애 커플들을 캐스팅했다. 캠페인 작업을 함께 한 웨딩사진 작가 그렉 핀크(Greg finck)는 사랑을 교감하는 커플들의 모습을 가감 없이 렌즈에 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시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들의 과거와 현재 관계에 대한 인터뷰가 포함돼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뎀나 바잘리아가 생각하는 사랑의 본질이 궁금하다면, 위 슬라이드와 아래 영상에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