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아이템으로 구성된

버버리(Burberry)와 럭셔리 온라인 편집숍 마이테레사(My theresa)가 비치웨어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의 테마는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 버버리 데뷔 컬렉션 주제였던 ‘킹덤(Kingdom)’.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버버리 특유의 클래식하고 정제된 실루엣을 룩북에 담아냈다. 제품군은 비키니, 스윔수트, 카프탄, 에스파듀 슬립온, 슬라이드, 비치타월, 선글라스 등 곳곳에 적용된 TB 모노그램 로고가 포인트. 제품 가격대는 35만 원부터 139만 원으로, 제품은 마이테레사(mytheresa.com)와 버버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위 룩북을 감상한 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자세한 디테일을 확인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