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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제기 사흘 만에

황의조 선수의 프랑스 리그 FC 지롱댕 드 보르도(Girondins de Bordeaux) 입단이 확정됐다. 이는 황의조 선수의 이적설이 제기된 지 사흘 만에 영입이 결정된 것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르도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감바 오사카 황의조의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으며, 조만간 메디컬 테스트와 함께 이적에 관련된 서류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황의조의 계약기간은 2023년 6월 30일까지 총 4년. 이적료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진 않았으나 한화 약 26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르도는 1881년 창단 후 프랑스 1부 리그에서 6차례 우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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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ファン・ウィジョです。 まず、ガンバ大阪での2年間、たくさんの応援をし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ガンバ大阪は私にとって宝のような存在だと思います。 ガンバ大阪に来て多くのことを学び、楽しい思い出とたくさんの経験をすることが出来たので、これからもずっと良い記憶であり続けると思います。 日本一のスタジアムで最高の選手、スタッフそしてサポーターの方々と一緒にサッカーを出来て嬉しかったですし、幸せでした。 これからもガンバ大阪との幸せな思い出を忘れず、私もより良い姿をお見せできるよう努力します。 ガンバ大阪にも私にもたくさんの応援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안녕하세요 황의조입니다 먼저 감바오사카에서의 2년동안 많은 응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바오사카는 저에게있어 선물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감바에와서 많은걸 얻었고 재미있는 추억들과 다양한 경험들을 할수있었기에 저에게 너무나도 좋았던 시간으로 기억될것같습니다. 일본 최고의 스타디움에서 최고의 선수들과 스텝들 그리고 서포터즈와 함께 축구를 할수있어서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감바오사카와의 행복했던 추억들 잊지않고. 저도 앞으로 더 좋은 모습보여드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바오사카도 저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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