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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

오아이스튜디오의 대표 정예슬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꼽은 ‘2019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23개국 30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 30명을 선발하는데, 패션 부문에서 정예슬 대표가 지목된 것. 정 대표는 “스스로 기업가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을 계기로 더 책임감 있게 운영해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그녀는 2011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오아이오아이(O!Oi) 론칭 후, 세컨드 라벨 5252 by 오아이 오아이(5252byO!Oi)를 선보였으며 작년 기준 125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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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풍경도 너무 예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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