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으로 탄생한

팀버랜드(Timberland)가 콘셉트 킥스(Concept Kicks)와 조우해 리사이클을 기반으로 한 ‘CONSTRUCT 10061’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실루엣을 재구성해 탄생한 컬렉션은 지금껏 보지 못한 독창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제품군은 신발을 재조합하는 디자이너 ‘Helen Kirkum‘의 해체주의적 모델과 ’Peterson & Stoop‘가 제작한 화이트 니트 소재가 믹스된 버전 등. 앞선 두 제품은 오는 7월 20일 개최되는 콤플렉스콘(Complexcon)에서 단 31족 한정 출시되며 가격은 36만 원대다. 이외에도 트위드가 결합된 스타일과 파란 색감이 돋보이는 부츠는 올해 말 컨스트럭트:10061 웹 사이트(construct10061.com)를 통해 발매될 예정. 보다 더 다양한 모델은 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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