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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일간 구금될 예정 

SMASH 힙합 페스티벌 공연 차 스톡홀름에 방문했던 에이셉 라키(Asap Rocky)가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지난 3일, 에이셉 라키는 자신의 일행에 시비를 걸어온 행인들을 찍은 영상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공개하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었다. 그러나 행인들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폭행이 발생했고 결국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스웨덴 법에 따라 정식 기소 전 최대 3일간 구금될 예정이다. 스웨덴 검찰 당국에 따르면, 체포된 4명 중 1명이 에이셉 라키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사건은 수사 초기 단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업데이트

공연 차 방문한 스웨덴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돼 최대 3일간 구금될 위기에 처했던 에이셉 라키(Asap Rocky).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에이셉 라키는 2주간 더 구금되며 추가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그의 동료 아티스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는 “앞으로 스웨덴은 절대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 밝히며 스웨덴에 보이콧을 선언했다. 스쿨보이 큐(ScHoolboy Q) 또한 타일러의 게시물을 리트윗하며 보이콧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