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쎄리토스에서 만나는 여유로움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봤을 휴가지 호텔방의 감성과 여유로움. 이를 모티브로 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가 탄생했다. 남성 매거진 레옹(LEON) 패션 디렉터 출신 이영표 기자가 론칭한 호텔 쎄리토스(HOTEL CERRITOS)가 바로 그것. 호텔 쎄리토스는 가상의 장소로, 그가 LA 여행 때마다 느꼈던 따스함과 편안함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그 때문일까. 호텔 쎄리토스가 선보이는 아이템들은 집안 곳곳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고 휴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물건들이 주를 이룬다. 제품군은 라이터, 키링, 볼캡, 티셔츠 등으로 가격대는 천원부터 삼만 구천원까지로 구성됐다. 더욱이 다른 브랜드와 달리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씩 선보일 예정이라고. 휴가지의 여유로움과 향수를 다시금 느껴보고 싶다면, 호텔 쎄리토스를 눈여겨보길.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