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쇼크 드로우도 진행된다.

나이키(Nike)가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2019 나이키 썸머위크(NIKE SUMMER WEEK)’를 진행한다. 이번 썸머위크를 통해 나이키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해당 제품들과 함께 여름철 더욱 재미있고 스타일리시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연출이 가능한 스니커즈를 시작으로, 요가와 러닝, 농구 등 스포츠에 최적화된 스타일링을 위한 제품군뿐만 아니라 스트릿 패션으로도 즐길 수 있는 나이키 조던 시리즈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매일 새로운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하루에 두 번 인기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쇼크 드로우(shock draw: 게릴라성으로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나이키는 유명 네온사인 아티스트 윤여준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네온컬러 특유의 강렬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비주얼 작업을 선보이며 썸머위크의 여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0 명에 한해 네온아트가 담긴 썸머 스포츠백과 텀블러에 윤여준 작가가 직접 이니셜을 새겨주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말 것. ‘2019 나이키 썸머위크’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이키닷컴(Nike.com)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