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타자는 맥대디.

흑인 음악 전문 플랫폼 힙합엘이(HIPHOPLE)가 국내 힙합씬에서 더 주목받아 할 신예들과 함께한 새로운 영상 시리즈 <THE:RISE>를 공개했다. 해당 시리즈는 총 다섯 명의 래퍼와 함께 진행되며, 어제 공개된 맥대디(Mckdaddy)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새로운 얼굴이 공개될 예정이다.

첫번째 스타트를 끊은 맥대디는 트랩 사운드를 기반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로 자메즈(Ja Mezz), 빌스택스(BILL STAX), 베이식(Basick), 테이크원(TakeOne) 등 여러 기성 뮤지션들과의 작업으로 점차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2014년 첫 싱글을 기점으로 [Sec Of Mine] EP, [Insidious] EP 그리고 19년 발표한 [I`m In Trouble But It Feels Like Everyday]까지, 그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꾸준히 장르 팬들에게 알리는 중이다.

<THE:RISE> 첫 번째 클립인 맥대디 편은 위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소개와 관련 영상 모음은 해당 홈페이지(hiphople.com)에서도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