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과 스니커가 찰떡 

지난달 TB 모노그램 손수건에 이어 어김없이 선보이는 버버리(Burberry)의 비 시리즈(B Series). 6월 리카르도 티시가 선보이는 비 시리즈 제품은 테니스에서 영감 얻은 네온 컬러의 모노그램 양말과 로고 프린트 스니커즈다. 심플한 화이트 양말에 큼지막한 TB 로고, 버버리 이니셜로 치장한 해당 제품은 6월 17일 오후 8시부터 단 24시간 동안 인스타그램 및 라인, 카카오톡의 버버리 공식 계정을 통해 한정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