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상반된 무드를 담은

즐거움을 추구하는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브랜드 플레져스(PLEASURES)가 리복 클래식(Reebok Classic)과 만났다. 낮밤의 상반된 무드를 담아 어둠과 빛의 교차점을 대조적인 컬러웨이로 표현한 이들. 낮의 색을 담은 파란 스웨이드에 녹색이 조합된 ‘Club C 85’는 두 가지 상이한 그래픽을 설포에 새기고, ‘Aztrek’는 블랙 어퍼에 실버 디테일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제품군은 스니커 2종을 포함한 총 12가지로 스포츠 재킷과 스웻 팬츠, 쇼츠를 비롯한 어패럴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해당 컬렉션은 오는 6월 28일 리복 글로벌 웹 스토어(reebok.com) 및 일부 지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입고 여부는 미정으로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