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25족만 발매

스니커 헤드들 사이에서 커스텀 슈즈 브랜드로 익히 꿰차고 있는 ‘더 슈 서전(THE SHOE SURGEON)’. 기존의 인기 운동화 모델에 악어 가죽, 뱀피, 스웨이드 등의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을 가미하여 온전히 새 상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더 슈 서전이 에어 조던 1을 베이스로 파리 패션 위크를 통해 프라그먼트 다자인과의 협업 커스텀 스니커를 선보였다. 제품 전면을 글리터로 뒤덮고 아웃솔에 프라그먼트 시그니처 번개 로고의 견고한 디테일을 더했다. 해당 에어 조던 1은 오는 6월 22일 파리 편집숍 Nous에서 오직 25족만 독점 판매될 예정. 가격은 199만 원대다.

Nous

49 Rue Cambon

75001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