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발효 소재를 사용했다.

스타벅스(Starbucks)가 일본 한정으로 레몬 요구르트 발효 프라푸치노를 출시한다. 가장 눈여겨볼 점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세 가지의 발효 소재를 사용했다는 것. 이는 일본의 식문화 중 최근 각광받고 있는 발효의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레몬 요구르트 발효 프라푸치노는 농후한 맛을 내는 요구르트에 풍미를 더해줄 치즈와 상큼한 레몬 시럽을 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싱그러운 맛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위는 6월 19일부터 일본 전역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