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하는 순간의 생생한 소리를 담을 수 있다.

후지필름(Fujifilm)이 새로운 기능을 장착한 필름 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Instax Mini Liplay) ’를 선보인다. 신제품의 최장점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녹음 가능한 오디오 기능을 추가한 점. 이를 활용해 촬영하는 순간의 생생한 현장 소리를 사진에 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뒷면 패드에 더해진 LCD 화면으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해 인쇄가 가능하며, 앱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전송도 가능해 편리함을 갖췄다. 컬러 선택지는 엘레겐트 블랙, 스톤 화이트, 브러쉬 골드 총 세 가지. 가격은 20만 원대로, 현재 후지 필름 온라인 스토어(fujifilm.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