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 비해 달라진 점은?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트랙 트레이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개했다. 전작에 비해 크게 달라진 점은 한층 더 복잡해진 어퍼의 구조다. 무려 176개의 패널들을 겹겹이 쌓아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을 더욱 강조했으며, 이중 구조의 EVA 경량 솔을 채용해 착화감을 높였다. 기존 프론트 부분에 배치되있던 발렌시아가 로고는 사이드로 옮긴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발렌시아가의 트랙 트레이너 2 오는 6월 25일 유럽 전역에서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예상 발매가는 한화 95만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