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직물을 활용한

매 시즌 방대한 라인업을 선보이는 키스(Kith)가 이번 역시 의류 및 액세서리의 무려 50가지 스타일로 구성된 19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모로코에서 영감받은 컬렉션은 ‘새틴’, ‘시어서커’, ‘크리스털 워시 저지’의 세 가지 직물을 토대로 다양한 패턴과 워싱 기법을 활용해 완성됐다. 따뜻하고 차가운 무드가 공존하는 컬러 팔레트와 대담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제품군은 기모노 형태의 재킷과 후디, 스웻 팬츠, 버킷햇, 타월 등. 또한 룩북 속에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와의 ‘SC 프리미어’, 써코니(Saucony) ‘그리드 러너즈’ 협업 스니커를 비롯해 최근 출시한 버켄스탁 합작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완벽한 여름철 스타일을 완성시켜줄 위 컬렉션은 현재 키스 웹 스토어(kith.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