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는 밑창.

오하이오 기반의 스니커 편집숍 솔 클래식스(Sole Classics)가 어느덧 반스(Vans)와 6번째 협업을 선보인다. 컬렉션의 타이틀은 ‘오하이오 펑크’. 독특한 컬러 팔레트와 소재 등의 디테일로 펑크를 새롭게 녹여내고, 밑창에 새겨진 타이포그래피로 컨셉을 강조했다. 제품군은 블랙 가죽 어퍼에 탈부착 가능한 태슬이 부착된 처커 ‘Soul’과 플라워 모티프가 묘사된 스케이트 하이 ’Funk’, 광택감 있는 실버 나일론에 대조적인 스티치와 파이핑 포인트의 슬립온 ‘Peace’와 ‘Love’ 4종. 해당 스니커는 오는 6월 28일 개최될 뉴욕 팝업 스토어에 이어 29일 솔 클래식스 온라인 스토어(soleclassics.com)와 더블린에 위치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0만 원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