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없던 새로운 실루엣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컬렉션을 맡은 이래, 매 시즌 도전적인 컬렉션을 선보였던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맨즈 컬렉션. 그 과감한 시도가 주얼리로 이어졌다. 19 봄, 여름 시즌을 맞이해 새롭게 전개한 주얼리 컬렉션 제품군은 총 8가지. 세라믹, 크리스털 등 고급스러운 소재로 완성한 체인 실루엣에 다채로운 컬러 세그먼트를 적용 하는 등 이질적인 요소와의 결합으로 색다른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심벌인 LV 모티프 펜던트와 모노그램 로고로 아이코닉한 자태를 갖춘 점도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쿠바에서 얻은 영감을 시즌에 어울릴 오렌지, 블루 등의 색감으로 구현한 컬러감에 전에 없던 스트릿 무드를 가득 더한 컬렉션을 아래의 슬라이드에 담았다. 구매를 원한다면 루이비통 온라인 스토어(louisvuitton.com)를 방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