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날’에 맞춰

나이키(Nike)가 ‘아버지의 날’에 맞춰 데님으로 무장한 에어 모나크 IV를 공개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과 일본에서는 매년 6월 셋째 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데디 슈즈의 표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에어 모나크 IV를 새롭게 재해석한 나이키는 데님 소재로 유니크함을 강조했고, 빨간 스티치와 힐탭 부분 꽃 모양의 자수로 위트를 더했다. 설포에는 가죽 탭으로 한층 클래식한 비주얼을 완성한 모습. 나이키의 데님 에어 모나크 IV는 금주 출시 예정을 앞두고 있다. 가격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