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이 왜 거기에?

닥터마틴(Dr.Martens)이 영국 레전드 밴드 ‘더 후(The Who)’와 협업 컬렉션을 진행했다. 1967년 당시 ‘더 후’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센드(Pete Townshend)는 1460 부츠를 무대에서 신고 등장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더 후의 아이코닉한 블루, 화이트, 레드 3가지 컬러와 강렬한 레드 힐루프로 포인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표적을 연상케하는 엠블럼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제품군은 오리지널 아이콘인 1460 부츠, 1461 슈즈, 아드리안부터 가볍게 신을 수 있는 프레슬러, 투미로 구성됐다. 위는 닥터마틴 공식 온라인몰(drmartens.co.kr)과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