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부착 가능한 체인.

지난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 등장한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과 나이키(Nike) 협업 스니커 ‘샥스 TL’의 공식 이미지가 공개됐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웨이를 갖춘 제품은 나일론과 메시가 조합된 어퍼에 거친 해체주의적 디테일이 가미돼 눈길을 끈다. 설포와 인솔에는 두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탈부착 가능한 금속 체인이 주목할 포인트. 지난 5월 26일 꼼데가르송 도쿄 아오야마 스토어를 시작으로 도버 스트릿 마켓 긴자점 등 일본 내 선발매된 이후, 오는 6월 13일 전 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41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