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1시간 거리를 단 8분 만에.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Uber)가 뉴욕 맨해튼 남부와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잇는 ‘우버 콥터‘ 서비스를 도입한다. 우버 콥터 서비스는 오는 7월 9일부터 뉴욕 지역에서 첫 도입되며, 이용 시 차로 1시간 걸리는 거리를 8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단,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등급인 가입자만 이용할 수 있으며 5일 전부터 어플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또한,  파일럿 제외 5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짐은 18kg 가방 1개만 허용된다. 편도 요금은 한화 기준 26만 원. 우버 콥터의 도입이 이용자들에게 어떤 편리함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