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도대체 언제쯤?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음악 스티커 기능을 선보인 데 이어, ‘음악 가사’ 기능을 추가했다. ‘음악 가사’ 기능은 스토리 영상 속 음악에 따라 가사가 뜨는 서비스로, 인스타그램 라이브러리에서 노래를 고른 후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면 가사가 자동적으로 입력된다. 또한, 사용자가 지정한 대로 애니메이션과 텍스트 스타일을 변경할 수도 있다. 아직은 일부 국가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도입 시기는 미정. 한편, 인스타그램은 지난 5월,  ‘좋아요’ 숫자를 숨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