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핸드 사인으로 대동단결

버버리(Burberry)가 지난 수요일 밤, 성수동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유는 바로 최근 선보인 하우스의 새로운 아이콘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컬렉션 론칭 기념 파티를 개최했기 때문. 현장은 버버리의 앰버서더인 배우 유아인을 비롯해 설현, 현아, 위너의 송민호와 이승훈 등 현시점 가장 버버리 다운 약 800여 명의 게스트들로 가득 채웠다. 카드 보드 박스를 쌓아 캐슬 콘셉트로 꾸려진 공간에서 모든 이들은 창립자 토마스 버버리의 이니셜인 T와 B를 엮어 그 자체로 버버리를 대변하는 새 모노그램 제품군을 각자만의 스타일로 매치했고, TB를 상징하는 핸드사인을 만들 기념 파티를 즐겼다.

 

 

연장선으로 버버리는 6월 13일부터 신세계 강남점과 센텀점 두 곳에 팝업 스토어를 연다. 이곳은 영국의 전통적인 왕실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모노그램 카드 보드 박스와 대조적인 골드, 실버 색상의 큐브를 층층이 쌓아 만든 모노그램 캐슬 킹덤 형태로 꾸려져 컬렉션 론칭의 의의를 더했다.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컬렉션의 구매를 원한다면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및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와 전 세계 일부 버버리 스토어에 방문해보자.

파티 현장에서 만난 버버리 프렌즈인 코드 쿤스트와 우원재, 루피와 나플라의 라이브 힙합 공연의 직캠은 <아이즈매거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화려하고 성대했던 컬렉션 론칭 파티 현장의 열기는 아래 영상에서 직접 체감해보시길.

 

라이브 공연

 

 

파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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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매거진>이 지난밤 성수동을 뜨겁게 달군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컬렉션 론칭 기념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하우스의 카드보드 박스를 쌓아 올려 캐슬 콘셉트로 꾸려진 공간에는 유아인(@hongsick), 설현(@sh_9513), 송민호(@realllllmino), 비와이(@bewhy.meshasoulja) 등 TB 모노그램 제품군을 각자만의 스타일로 매치한 게스트들로 가득 차있었는데요, 화려하고 성대했던 버버리 행사 현장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우원재(@munchinthepool)를 비롯한 코드 쿤스트(@code_kunst), 나플라(@nasungcityboy), 루피(@thisloop)의 공연 직캠은 내일 매거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니 구독과 알림 설정 미리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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