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IFA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나이키(nike)가 다음 주 개최될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4명의 디자이너와 일련의 협업 컬렉션을 전개한다. 기념비적인 대회를 축하하고자 나이키가 함께한 파트너는 윤(YOON)이 전개하는 앰부시(AMBUSH), 마린 세르(Marine Serre), 코셰(Koche), 메이드미(MadeMe). 제품군은 앰부시의 일본 전통 슬리브 실루엣의 재킷 & 스포츠 브라를 비롯해 전면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코셰 원피스, 시그니처 달 프린트가 가미된 마린 세르 저지, 레드와 블루 조합의 메이드미로 구성된다. 스포츠의 역동성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조화롭게 깃든 위 컬렉션은 디자이너 각각의 비전을 베이스로 실용적인 면모가 한껏 강조됐다. 한편, 지난 3월 차세대 여선수들을 지지하고자 선보인 나이키 ‘14개국 축구대표팀’ 컬렉션은 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