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판도의 시작

오프 화이트(Off-White™)와 나이키(nike) 신작 ‘와플 레이서’의 출시가 임박했다. 이번에 발매 소식을 전하는 슈즈는 지난 가을, 파리 패션 위크에서 공개됐던 자태로, 기존의 협업 스니커즈에서 색다른 실루엣으로 재탄생 시킨 점이 눈에 띈다. 오프 화이트 특유의 슈즈 태그와 타이포는 양면에 유지하되, 어퍼와 슈레이스에 변화를 시도한 것. 러프한 와플 솔로 과감한 디테일을 갖췄으며, 빛나는 스우시 로고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컬렉션의 정식 출시는 5월 말로 예정되었으며, 가격은 17만 원대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