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장인과 국민 게임이 만나면?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스트리트 파이터 V(STREET FIGHTER® V)와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모델은 ‘멕시코66 슈퍼디럭스(MEXICO66 SD). 캐릭터 춘리의 심볼인 블루, 옐로 색상이 오니츠카 타이거의 아이코닉한 스트라이프 컬러로 표현되어 특별함이 더해졌다. 또한, 어퍼 부분의 드래곤 벨트 그래픽과 힐 플랩 부분의 오니츠카타이거 로고로 포인트를 살렸다 . 한편, 이번 협업의 메인 비주얼은 일본 유명 만화 아티스트 마사카즈 카츠라(Masakazu Katsura)와 10명의 독창적인 아티스트들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국민 게임’이 만나 탄생한 이번 에디션. 가격은 20만 원으로 전 세계적으로 5,000켤레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 발매일은 오는 7월 27일, 구매를 원한다면 오니츠카타이거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스토어(onitsukatiger.com)에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