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많은 출품작이 나왔다.

유니클로(UNIQLO)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티셔츠 디자인 콘테스트인 ‘2019 유니클로 UT 그랑프리’의 수상작과 티셔츠 컬렉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의 테마는 ‘포켓몬스터’로, 콘테스트가 개최된 이래 가장 많은 출품작이 나와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광의 1등은 갸라도스와 잉어킹을 위트 있는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중국의 ‘Li Wen Pei’에게, 2등은 몬스터 볼로 시력검사표를 만든 일본의 ‘Mizukilobyte’에게, 3등은 나시를 야자수로 변신시킨 미국의 ‘Emily’에게 돌아갔다. 그 외 나머지 수상작들은 아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길. 2019 유니클로 UT 그랑프리 티셔츠 컬렉션은 오는 6월 24일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