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감독 존 파브로가 제작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히어로, <어벤져스> 출연진이 넷플릭스(Netflix)의 새로운 요리 프로그램 <더 셰프 쇼>에 등장한다. 공개된 예고편 속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 톰 홀랜드를 비롯해 마블 스튜디오 수장인 케빈 파이기와 감독 루소 형제. 배우 겸 감독인 존 파브로(John Favreau)가 제작, 감독을 맡은 본 작품은 마블 스튜디오의 기념비적인 첫 작품 <아이언맨>을 성공시킨 인물로 이후에도 그의 동료인 ‘해피 호건’ 역할로 꾸준히 마블 영화에 얼굴을 내비쳤다. 또한 지난 2015년 영화 <아메리칸 셰프>의 실제 주인공으로 인연을 맺은 한국계 미국인 셰프 로이 최도 다시 한 번 합을 맞출 예정이다. 화려한 배우들이 함께하는 <더 셰프 쇼>는 오는 6월 7일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