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적인 진의 재구성

리바이스(Levi’s)가 청바지의 탄생을 기념하는 5월 20일, ‘501데이’를 맞이해 헤론 프레스턴(Heron Preston)과 협업 컬렉션을 전개한다. 지난해 나얼과 함께 트러커 재킷을 출시한 데에 이어 올해에는 나이키와의 합작 스니커로 화제를 모은 브랜드와 조우하는 것. 클래식 501 데님에 경의를 표하는 프레스턴은 특유의 스트릿 미학을 반영해 워크웨어 스타일의 새로운 버전을 완성했다. 제품군은 화이트, 블랙 조합의 남성과 자연스레 찢어진 디테일에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오렌지 컬러의 여성 2가지. 특별히 헤론 프레스턴 본인과 헤일리 비버가 등장한 화보 속 상징적인 501 진은 현재 리바이스 매장 및 일부 리테일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501데이를 맞아 개최된 기념비적인 행사는 아래 리바이스 SNS를 통해 확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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