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아메리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컨버스(CONVERSE)가 타카히로 미야시타가 이끄는 더 솔로이스트(TAKAHIROMIYASHITA TheSoftIst.)와 함께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전통과 현대적인 기술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타카히로 미야시타. 이번 컬렉션은 로큰롤 감성과 함께 빈티지 아메리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로커(Rocker)들이 즐겨 입는 자연스레 빛을 발한 라이더 재킷과 아메리카나 프린트가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냈다.

먼저, 메인 제품 잭퍼셀 옥스는 클래식한 잭퍼셀 실루엣과 더 솔로이스트의 반항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아메리카나의 상징적인 스타&줄무늬 아카이브 프린트를 둘러싼 어퍼와 텅 부분의 지퍼, 독특한 아일렛 모양을 한 슈레이스 장식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컬러는 모던한 블랙/화이트, 아메리카나의 특징을 보여주는 가닛/화이트 두 가지.

컬렉션의 일환으로 어패럴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분리 및 결합이 용이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 형태의 고어텍스 패커블 재킷은 패커블 디자인이 장착되어 있어서 휴대가 편리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상품을 접어서 넣을 수 있도록 케이스가 달려 가볍게 수납할 수 있으며,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 기능까지 갖췄다고.

위는 오는 5월 23일부터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converse.co.kr)와 무신사(musinsa.com)를 비롯해 아래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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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남대문로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