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욕구 200%

디올(Dior)과 프랑스 기반의 산악용 자전거 브랜드 보가드(Borgard)의 세 번째 BMX 자전거 비주얼이 공개됐다. 직전에 출시되었던 제품이 블랙과 골드 조합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주었다면, 이번에 선보인 BMX는 깔끔한 화이트 톤을 베이스로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가드의 기술력에 디올의 감성이 더해져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것.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체크 포인트는 핸들 바와 탑 튜브에 디올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이 적용된 점이다. 또한, 실버 컬러의 체인 링과 골드 톤의 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소장 욕구를 배가시킨다. 디올 x 보가드 협업 BMX는 5월 말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15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구매를 원한다면 추후 <아이즈매거진> 소식을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