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보이, 레이디, 젠틀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 합류 이래,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찾은 20세기 로고 귀환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버버리(Burberry). 새 출발을 알린 ‘TB 모노그램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버버리가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가 메인 캐스트와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했다. 티시 시선의 걸, 보이, 레이디, 젠틀맨 4가지 캐릭터를 모두 소화한 지지 하디드는 창립자 토마스 버버리의 이니셜인 T와 B를 엮여진 모노그램으로 무장한 제품군을 조화롭게 매치해 성별과 스타일을 넘나드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4가지 콘셉트를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구현된 제품 라인업은 트윌 팬츠, 범 백, 배럴 백, 스커트, 코튼 셔츠 등. 해당 버버리 TB 모노그램 컬렉션은 5월 22일부터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와 전세계 일부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국내 판매처는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및 센텀점이니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