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키 컬러, 네온으로 무장

펜디(Fendi)가 19 봄, 여름 ‘로마 아모르(ROMA AMOR)’ 컬렉션을 선보인다.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이번 캡슐은 비비드한 네온 컬러와 ‘FF’ 모노그램 로고를 가미해 기존의 무드와는 확연히 다른 생동감을 뽐낸다. 또한 영국 기반의 그래피티 작가 프렙(PREF)과 함께 제작한 새로운 로고 그래픽을 제품 곳곳에 적용해 의의를 더했다. 구성된 제품군은 젠틀몬스터와의 협업 선글라스 ‘젠틀 펜디’를 비롯해 봄버 재킷, 티셔츠, 가방, 슈즈 등. 구매는 펜디 온라인 스토어(fendi.com) 및 5월 21일까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 1층 하우스 매장에서 가능하다. 한편, 최근 프랑스 명품 그룹 LVMH이 예고한 리한나의 브랜드 ‘펜티’ 론칭 이슈 확인은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