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Guilty

구찌(GUCCI)가 줄곧 고수해온 시그니처 향수의 새로운 챕터를 전개한다. 해방된 남녀를 찬양하는 데서 시작된 #ForeverGuilty 캠페인.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에게 영감을 준 할리우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와 미국의 전형적인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의 시선에 의해 포착되었다. 모텔과 자동차 그리고 빨래방 등 코트니 러브(Courtney Love)가 카메오로 출연하는 다이너와 초록빛의 땅과 화려한 묘비로 유명한 할리우드 포에버 묘지까지, 향수의 배경이 된 원천지를 근거로 향이 묘사된 점이 특징. 구성은 길티 뿌르 옴므, 뿌르 팜므 향수로 2종이며, 옴므는 상쾌한 이탈리안 레몬이 섞인 강렬한 풍미로 퇴폐적인 매력을 띄고, 팜므는 오리지널 오 드 뚜왈렛에 풍부함과 고귀함이 더해진 오리엔탈 플로럴 향으로 재탄생되어 오랜 잔향을 남긴다.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구찌 온라인 스토어(gucci.com)에 접속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