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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다가오기 전, 스투시(Stussy)가 19 서머 시즌 룩북을 공개했다. 파도의 파형, 태양의 열파 등에서 영감 얻어 역동적인 패턴 웨이가 돋보이는 컬렉션은 지난 컬렉션보다 독창적인 염색 방식으로 구현됐다. 이번 시즌의 상징은 계절에 맞게 옐로, 오렌지, 그린 등의 밝은 컬러감을 가미한 ‘체커 프린트(Chequer Print)’. 제품군은 스투시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을 주입한 재킷, 아노락, 후디 등으로 경쾌한 디테일을 겸비해 비치웨어로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본 컬렉션의 첫 번째 드롭은 바로 내일부터 온라인 스토어(stussy.com)를 시작으로 런던, LA 도버 스트릿 마켓으로 이어질 예정. 구매에 앞서 디테일한 면면을 슬라이드에서 먼저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