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고급스러워진 자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가 골프 르 플레르(GOLF le FLEUR)와 컨버스(CONVERSE)의 신작을 공개했다. 이름하여 ‘퀼티드 벨벳’. 캔버스부터 삼베까지 다양한 소재를 접목한 그는 이번 시즌 벨벳에 퀼티드 스티치를 적용해 새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세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니커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시그니처 플라워 패치와 설포에 새겨진 자수 로고로 멋스럽게 재탄생한 모습. 제품군은 퍼플 컬러의 척 70과 브라운, 바바도스 체리의 원스타 2종. 위 컬렉션은 오는 5월 17일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converse.co.kr)와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