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스파이시, 허벌, 우디

코카콜라(Coca Cola)가 실험적인 도전을 계속 이어나간다. 이번에는 다크스피릿 시장에 문을 두드리며, 세계적인 바텐더들과 함께 개발한 시그니처 믹서를 선보인 것. 위스키와 럼을 활용해 만든 시그니처 믹서는 스모키, 스파이시, 허벌, 우디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코카콜라 특유의 풍미와 톡쏘는 맛을 적절히 배합해 환상의 비율을 구현했다고. 특별함을 강조하기 위해 코카콜라의 초기 디자인인 허친슨(Hutchinson) 유리병 형태로 제작한 점 또한 눈길을 끈다. 코카콜라가 야심차게 선보인 4가지맛 시그니처 믹서의 정확한 출시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실제 출시로 이어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