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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히피들에게 유행하던 타이다이 패션이 돌아왔다. 소위 ‘홀치기 염색’이라 불리는 타이다이는 천을 실로 묶어서 염색하는 것이 특징으로 특유의 복잡하고 컬러풀한 비주얼이 매력이다. 스트릿신을 선도하는 많은 래퍼들이 각양각색의 타이다잉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그들이 착용한 아이템이 무엇인지 모아봤다. 이번 시즌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다면, 래퍼들이 사랑하는 강렬한 타이다이 패션에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빈지노

엔조 블루스

가격 : 63,000원

판매처 : enzoblues.com

 

코드 쿤스트

메종 마르지엘라

가격 : 54만 원대

판매처 : farfetch.com

032C

가격 : 24만 원대

판매처 : farfetch.com

식케이

1017 알릭스 9SM x 나이키

가격 : 19만 원대

판매처 : farfetch.com

피오

아미리

가격 : 113만 원대

판매처 : matchesfashion.com

우원재

코트와일러

가격 : 재킷 43만 원대, 팬츠 34만 원대

판매처 : farfetch.com

키드밀리

 

비슬로우 퍼플

가격 : 84,000 원

판매처 : beslow.com

로꼬

로킷

가격 : 14만 원대

판매처: hbx.com

루피

오키즈

가격 : 미정

판매처 : okids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