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세기

구찌(GUCCI)가 19 프리폴 캠페인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남쪽의 섬에 위치한 셀리눈떼 공원으로 향했다. 기원전 7세기의 고대 그리스 도시를 무드로 한 이번 룩북은 포토그래퍼 글렌 리치포드(Glen Luchford)가 모델들을 렌즈에 담았다. 꽃 자수, 글리터로 꾸민 스웨트셔츠 등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창조한 구찌만의 화려한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이탈리아와 국제 문화유산을 서포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고대 도시를 조명한 면면을 위 슬라이드에서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