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개점.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Sephora)가 오는 10월 24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몰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다. 국내 소비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세포라 코리아에서는 독점 브랜드부터 자체 개발 ‘세포라 컬렉션’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한자리에 선보이며 더욱 폭넓고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매장 내 뷰티 어드바이저는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코스메틱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 아시아 대표 벤자민 뷔쇼(Benjamin Vuchot)는 “한국은 가장 역동적인 뷰티 시장 중 하나로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국내외 트렌드가 교류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세포라 코리아는 이번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서울 내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6개 지점, 2022년까지 13개 매장을 개점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해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