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이 신발?

컨버스(CONVERSE)가 J.W.앤더슨(J.W. Anderson)와 함께한 19 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컬렉션은 올 초 출시돼 큰 인기를 끈 ‘런스타 하이크’의 블랙 버전과 새롭게 선보이는 ‘아메리카나 척 70’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런스타 하이크’는 블랙 컬러 어퍼와 조화를 이루는 토널 배색의 미드솔과 슈레이스에 과감한 지그재그 러기드 툴링 아웃솔을 접목시켰으며, 러버힐 랩 과 스타 포인트로 마무리하여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EVA 미드솔이 특징이다. 또한, 패치 아래에 컨버스가 탄생한 1917년도를 새겨 과거와 현재를 뛰어넘는 디자인을 보여준 J.W.앤더슨의 개성이 돋보인다. 이어, ‘아메리카나 척 70’은 기존의 그리드 컬렉션에 아메리카나 디자인을 접목시켜 다양한 패션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J.W. 앤더슨 로고를 새긴 그리드의 반복적인 그래픽 디자인과 함께 아메리카나를 상징하는 ‘Stars and Bars’와 강력한 컬러웨이가 특징. 좌우가 다른 한 쌍의 디자인 또한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컨버스 x J.W. 앤더슨 19 여름 컬렉션은 오는 4월 18일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converse.co.kr)와 케이스스터디, 10 꼬르소 꼬모 애비뉴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케이스스터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21

 

10 꼬르소 꼬모 애비뉴엘

서울 중구 남대문로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