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넷플릭스가 비욘세(Beyonce)의 리얼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홈커밍(Homecoming)>을 정식 스트리밍 하기 전에 앞서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큐멘터리는 2013년 <Life Is But a Dream>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메인 스토리는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의 로망인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coachella)의 2018년도 이야기. 특히 이 시즌은 헤드 라이너였던 그녀가 코첼라 무대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엄청난 찬사를 받았던 공연이기에 더욱 기대감이 크다. 제작자로서 공연을 기획하고, 환상적인 무대를 완성하는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 남편 제이지(Jay-z), 자매 솔란지 노울스(Solange Knowles)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는 후문. 본편은 오는 4월 17일 정식 스트리밍 될 예정이며 본편을 감상하기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부터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